최희암, 전 감독, FIBA 3x3 홍천 챌린저 조직위원장 위촉
뉴스1
2024.01.31 08:04
수정 : 2024.01.31 08:04기사원문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강원 홍천군과 국제농구연맹(FIBA) 3x3 홍천 챌린저 2024 조직위원회가 업무 협약을 맺었다.
2019년 창설된 한국3x3농구연맹(KXO)은 지난해 3x3 국제대회인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3'을 진행했고, 올해도 오는 5월11~20일 홍천 챌린저를 개최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난해 홍천 챌린저 대회로 인해 우리 홍천군이 많이 알려졌다"며 "올해도 홍천군이 한국 농구의 메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대회 조직위원장에 위촉된 최희암 전 감독은 "한국 농구의 상황이 좋지 않은데 홍천군에서 국제대회를 열어주셔서 감사하다. 작년보다 더 발전된 대회를 치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최희암 조직위원장 외에 박건연 전 국가대표 코치가 부위원장으로 선임됐고 전 국가대표 하승진은 조직위원으로 위촉됐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