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교육감들과 늘봄학교 전국 확산 방안 논의
뉴스1
2024.02.01 09:19
수정 : 2024.02.01 09:19기사원문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시도 교육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부총리는 교육부의 '2024년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교육청과 공유하고, 늘봄학교 전국 확산을 위해 교육청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3월 이전에 인력, 공간, 프로그램 등 늘봄학교 기반이 조속히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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