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이스, 라바짜 원두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초코바나나파이 출시
뉴스1
2024.02.05 09:46
수정 : 2024.02.05 09:46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파파이스는 6일부터 라바짜 원두의 '아메리카노 1000원 판매' 프로모션과 달콤 바삭한 디저트 '초코바나나파이' 출시를 함께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아메리카노 1000원 판매 할인 프로모션은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 동안 기간 한정으로 진행된다.
2024년 파파이스의 첫 신제품 초코바나나파이는 진한 바나나 향과 달콤한 다크초콜릿이 어우러진 조화로운 맛과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파파이스의 아메리카노에 곁들여 먹으면 디저트 전문 카페가 부럽지 않은 맛을 경험할 수 있다.
파파이스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달콤한 맛의 디저트 출시와 풍미 가득한 고퀄리티 원두의 커피 할인 프로모션을 함께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로 파파이스에서 든든한 식사뿐 아니라 디저트와 간식까지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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