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온 E6', 작년 전기자동차 중형승합 부문 누적판매 1위

뉴스1       2024.02.06 09:00   수정 : 2024.02.06 09:00기사원문

이비온 제공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이비온은 자사의 중형전기버스 'E6'가 동급 누적판매 1위를 기록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는 전기차 시장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해였다.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2023년 11월기준 10만5000대였다.

올해도 전기차 시장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환경 문제와 에너지 절약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환경과 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전기차 시장은 지난해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18인승 중형전기버스인 E6는 높은 안전성을 갖춘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국내 인증 테스트를 통과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관공서, 사기업의 어린이 통학버스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는 중이다.

한편 전국의 A/S 협력업체 구비 등 소비자 맞춤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이비온은 업계 선두 기업이다.
최근에는 사전계약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보조금액 상관없이 350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주며 이달 29일까지 진행한다. 구매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충전카드 지급 등의 추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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