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본죽, ‘세계 소아암의 날’ 맞아 이유식 기부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2024.02.15 14:38
수정 : 2024.02.15 14:3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순수본의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은 ‘세계 소아암의 날’을 맞아 소아암 환아에 이유식 1000 개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네이버 카페,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친환경 활동을 인증하면, 1건당 이유식 1개를 매칭해 기부하는 방식이다. 2월 캠페인은 세계 소아암의 날인 15일 시작해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소비자들이 네이버 카페,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일상 속 친환경 활동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고, 1건당 이유식 3개를 매칭 기부하는 방식이다. 21일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고객 참여로 하트 1만 개 달성 시 400개를 추가 매칭해 소아암 환아 지원 NGO 단체에 총 1000 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베이비본죽 영유아식본부 김진아 본부장은 “본그룹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로 13년째 소아암 환아와 가정을 위해 제품 및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 정서적인 지지를 함께 전하고 있다”라며 “매해 소아암의 날 후원뿐만 아니라 사회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베풀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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