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링' 최초 공개.. "일반 반지처럼 생겼네"
파이낸셜뉴스
2024.02.26 16:00
수정 : 2024.02.26 16: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바르셀로나(스페인)=구자윤 기자】 삼성전자가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4에서 스마트 반지 '갤럭시 링' 디자인을 최초 공개했다.
다만 연내 공식 출시 전까지는 보안을 위해 아크릴 상자 내에 진열해 직접 체험할 수는 없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실제 착용감이나 무게, 성능 등은 확인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는 갤럭시 링은 수면 중에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반지 안쪽 면이 손가락을 감싸 세밀한 건강 데이터 측정이 가능하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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