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 인디 뮤지션·단편영화 감독 지원…튠업·스토리업
뉴시스
2024.02.27 18:56
수정 : 2024.02.27 18:56기사원문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은 다양한 장르의 잠재력 있는 인디 뮤지션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한다. 한국에서 연예 활동이 가능한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는 3월20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 이후 온라인 심사와 실연 심사를 거쳐 최대 6팀을 최종 선정한다.
신인 단편영화 감독 지원사업 '스토리업(Story up)'은 역량 있는 신인 단편영화 감독들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단편영화 제작 과정 전반을 지원한다. 오는 3월 4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최대 12명의 감독에게 시나리오 기획개발 지원금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이 중 최대 6명을 최종 선정해 작품 제작에서부터 국내외 영화제 출품 과정까지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감독에게는 올해 상향된 단편영화 제작비 2000만 원과 현직 감독의 1:1 멘토링, 포스터, 번역 등의 후반 작업, 국내외 영화제 출품 과정까지 지원한다. 또한 CJ문화재단이 지원하는 '한-베 청년꿈키움 단편영화 교류상영회' 및 각국 해외문화원과 연계한 기획전 상영 등을 진행한다.
한편, 뮤지컬 창작자 및 창작단체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은 뮤지컬 창작자의 작품 발굴·개발 및 창작단체의 공연을 지원한다. 오는 3월 11일까지 진행하며, 최대 3팀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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