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부터 마카롱까지" 백화점·이커머스 화이트데이 맞이 기획전
뉴시스
2024.03.09 06:00
수정 : 2024.03.09 06:00기사원문
롯데백화점 오는 14일까지 본점·잠실점서 팝업행사 쿠팡·티몬도 초콜릿 비롯해 각종 간식 할인가에 선봬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백화점과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각종 디저트와 간식 제품 할인 행사를 펼친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오는 14일까지 화이트 데이를 맞아 본점과 잠실점에서 디저트 팝업행사를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르봉마리아쥬', '숄빈' 등 전문 셰프들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와 블루리본 연속 6년 선정 수제 디저트 맛집 '듀윗'의 마카롱을 선보인다.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잠실점에서는 지하 1층 식품관에서 프리미엄 초콜릿 '쇼콜라 쏭즈', 성수동의 파티세리 쁘띠 갸또 '아후' 등 6개 디저트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쿠팡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오는 14일까지 화이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화이트데이 로맨틱 특가' 코너에서는 초콜릿, 사탕뿐만 아니라 가전제품·액세서리·뷰티용품 등 선물하기 좋은 여러 카테고리의 상품을 엄선해 최대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
또 지난 밸런타인데이에 인기를 끌었던 초콜릿 및 제과 브랜드 상품을 '베스트셀링 스낵' 코너를 통해 다시 선보인다.
해당 코너에서는 ▲페레로로쉐 컬렉션을 비롯해 ▲킷캣 미니 오리지널 ▲몽쉘 오리지널 ▲이클립스 소프트 캔디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데이 행사도 연다. 매일 오전 7시부터 2~3개 브랜드 상품을 하루 동안 혜택과 함께 제공한다. 브랜드데이에는 ▲로아커 ▲리터스포트 ▲고디바 ▲네슬레 ▲이니스프리 ▲LG전자 등 유명 브랜드 다수가 참여한다.
특히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사탕·초콜릿·과자·영양제 등 식품 카테고리에 대해 별도로 릴레이특가 행사를 운영한다. 릴레이특가는 7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오전 10시에 오픈된다.
그 외에도 식품 카테고리에서는 고객들의 편리한 쇼핑을 위해 ▲스낵 선물 ▲DIY 초콜릿 선물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 등 3가지 테마관을 구성했다.
티몬은 오는 24일까지 'WHITE DATE' 기획전을 열고 다양한 데이트 상품들을 최대 30% 할인해 선보인다.
주요 상품으로, 특별한 식사를 위한 ▲고든램지버거 3만원 금액권 ▲다인힐 3만원 금액권 등이 있다.
14일까지 진행하는 '사랑을 전하는 화이트데이' 기획전에선 총 50여종의 인기 간식 등 먹거리를 특가로 전한다.
▲프레시지 부챗살 시즈닝 스테이크 2인분을 비롯해 ▲츄파춥스 부케(11g·19개) ▲허쉬 W-day기획팩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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