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투자 심사역 육성"…VC스프린트 4기 수료식 성료
뉴스1
2024.03.12 09:05
수정 : 2024.03.12 09:05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는 이오스튜디오와 공동 개최한 초기 투자 심사역 전문 양성 프로그램 'VC스프린트 4기' 수료식을 성료했다고 12일 밝혔다.
VC스프린트 4기는 수강생 66명이 8주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는 협회가 인증하는 수료증을 수여했다.
강사로는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권오형 퓨처플레이 대표 △구태언 테크앤로 대표 △박미라 미라파트너스 대표 △장지영 라이징에스벤처스 이사 △노태준 프라이머 파트너 △장원준 슈미트 팀장 등이 참여했다.
멘토 기업으로는 △탭엔젤파트너스 △소풍벤처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플랜에이치벤처스 △에스와이피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참가했다.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는 VC스프린트를 통해 배출한 교육생들을 회원사와 연결하는 채용 연계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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