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오류시장 정비사업 '착착'…조합설립인가
연합뉴스
2024.03.14 14:25
수정 : 2024.03.14 14:25기사원문
구로구 오류시장 정비사업 '착착'…조합설립인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지난 5일 오류시장 정비사업과 관련해 조합설립인가를 처리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 서울시로부터 오류시장 정비사업의 추진계획을 승인받았다.
추진계획에 따르면 해당 구역은 면적 4천899㎡ 규모다. 용적률 800% 이하, 건폐율 65% 이하, 지하 6층, 지상 26층, 근린생활시설 포함 3개 동에 총 234세대가 들어선다.
앞으로 사업시행자가 통합심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서울시 시장정비사업 통합심의회에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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