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야구 적금 출시.."응원 구단 성적 연동 금리, 최고 연 4.2%"

파이낸셜뉴스       2024.03.19 15:09   수정 : 2024.03.19 15:09기사원문
적금 가입고객 대상 야구장 테이블석 추첨 경품 제공 이벤트



[파이낸셜뉴스]신한은행이 쏠(SOL)뱅크 KBO 리그 개막에 맞춰 응원의 묘미와 우대금리 혜택을 결합시킨 '2024 신한 프로야구 적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 프로야구 적금은 신한은행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의 대표 상품이다. 10개 구단 중 응원 구단을 선택해 월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저축하는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이다.

기본금리 연 2.5%에 우대금리는 최고 연 1.7%p로 최고 연 4.2%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응원구단 성적에 따라 최고 연 1%p(한국시리즈 우승시 1.0%p, 포스트시즌 진출시 0.8%p, 포스트시즌 미진출시 0.5%p) △쏠야구 콘텐츠 6개월 이상 이용시 연 0.5%p △적금 가입기간 중 입출금계좌에 6개월 이상 50만원 이상 소득 입금시 연 0.2%p다.
신한은행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30일까지 적금에 가입한 고객을 추첨해 마이신한포인트, 편의점 상품권, 테이블석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연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올해도 신한은행과 KBO 리그를 사랑해주시는 야구팬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KBO와의 동행을 7년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야구 발전과 흥행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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