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동생' 故 최진영, 떠난 지 14년…그리운 SKY
뉴시스
2024.03.29 07:44
수정 : 2024.03.29 07:44기사원문
고인은 2010년 3월29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진영은 누나인 배우 고 최진실(1968~2008)과 연예계 스타 남매로 불렸다.
최진실의 비보가 나오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약 1년6개월 만에 세상을 떠났다.
1999년부터 정체를 감추고 스카이(SKY)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영원' '24시간의 신화' '그때까지만'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1999년 SBS 가요대전에서 록 부문상, 2000년 골든디스크 신인상, 2000년 대한민국 영상음반 대상 신인가수상 등을 받았다.
고인의 유해는 최진실과 함께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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