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4월2~4일 KIA전서 배우 강나언·이무생·강미나 릴레이 시구
뉴스1
2024.03.29 14:11
수정 : 2024.03.29 14:11기사원문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3연전에서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4월 2일 경기에는 배우 강나언이 마운드에 오른다.
3일에는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이름을 알린 배우 이무생, 시리즈 마지막 날인 4일에는 걸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강미나가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한편, KT는 이번 3연전에 방문한 관중을 대상으로 KT 컬링 레이스, 위잽 실시간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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