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이원석, 3년 전 이혼 "다시 혼자 됐다"
뉴시스
2024.04.02 16:23
수정 : 2024.04.02 16:23기사원문
이원석은 2일 본인 블로그에 "2021년 두 번의 큰 이별을 겪고 나는 다시 혼자가 됐다.
다시는 함께할 수 없는 이별, 그리고 서로 각자의 삶을 선택한 이별"이라고 적었다.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상실감은 좌절하고 극복하는 식의 삶의 태도로는 이겨내지지가 않았다. 잊혀질 때까지, 무뎌질 때까지, 익숙해질 때까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했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원석은 199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1997년 솔로 앨범 '트러스트 미(Trust me)'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07년 데이브레이크를 결성해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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