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전속계약 만료 전 마지막 앨범 낸다…5월 가닥
뉴스1
2024.04.03 09:16
수정 : 2024.04.03 09:16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케플러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마지막 앨범을 발표한다.
3일 뉴스1 취재 결과, 케플러는 웨이크원과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새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 앨범은 5월을 목표로 작업 중이다.
케플러는 엠넷 '걸스플래닛 999: 소녀대전'을 통해 지난 2022년 1월 3일 데뷔한 걸그룹이다. 방송 종료 후 2년 6개월간 팀 활동을 하는 것으로 웨이크원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현재 활동 기간이 약 두 달여 남은 가운데, 웨이크원은 케플러의 활동 연장을 계속해서 논의 중이다. 이같은 논의는 지난해부터 이어져 왔으나, 모든 소속사들과의 조율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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