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시티 배준호, 2개월 연속 구단 서포터스 선정 '이달의 선수'
뉴시스
2024.04.06 09:18
수정 : 2024.04.06 09:18기사원문
구단은 6일(한국시각) 배준호가 3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배준호는 2월 마지막 경기였던 카티프시티전에서 잉글랜드 무대 데뷔골을 터뜨렸고, 3월 미들즈브러와의 첫 경기에서 골맛을 보며 2경기 연속으로 득점했다.
스토크시티는 "배준호는 지난달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서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에 출전해 우승하며 기억에 남는 한 달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배준호는 지난해 11월을 시작으로 2~3월까지 이번이 세 번째 '이달의 선수' 선정이다. 데뷔 시즌 리그에서 2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달 중순 카타르 도하에서 막을 올리는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의 최종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24 파리올림픽 최종예선을 겸하는 이번 대회에서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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