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418만 명 관람 세계 6위…1위는?
뉴시스
2024.04.07 16:48
수정 : 2024.04.07 16:48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이 지난해 전 세계 박물관 방문객 수 6위에 올랐다.
7일 영국 미술전문 매체 아트뉴스페이퍼가 지난해 상위 100개 박물관 관람객 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수는 418만285명으로 6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상위 100개 박물관 관람객은 1억 7500만 명으로 이는 지난 2022년 1억 4100만 명보다 증가한 수치다.
이 매체는 "2023년에 세계에서 주요 대형 박물관 대다수가 코로나10 봉쇄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 2019년과 매우 유사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코로나 19 이전인 지난 2019년보다 25% 증가했다.
1위는 지난해 886만명이 찾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이 차지했다.
2위는 676만4858명의 바티칸 박물관, 582만860명의 영국박물관, 536만4000명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474만2038명의 테이트 모던이 상위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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