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중앙회, 저소득 어업인에 생필품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4.04.08 18:21   수정 : 2024.04.08 18:21기사원문

Sh수협은행과 수협중앙회가 부산지역 저소득 어업인 200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했다.
수협은행과 중앙회가 펼치는 '사랑海 온정나눔' 행사 중 하나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강신숙 Sh수협은행장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지난 5일 부산기장수협과 서남구기선저인망수협을 찾아 조합 내 저소득 어업인 200가구에 2000만원 상당의 지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기후변화와 수온상승으로 수산물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dearname@fnnews.com 김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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