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대 출신 뇌섹남이라더니…벚나무 올라탄 연예인 '질타'
뉴시스
2024.04.11 12:04
수정 : 2024.04.11 12:04기사원문
최성준은 늦은 밤에 벚꽃이 활짝 핀 벚나무를 올라탄 사진 두 장을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렸다. 원숭이 이모티콘도 더했다.
하지만 가로수에 올라가는 건 공중도덕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공공재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철 없다" 등 게시물에 댓글로 비판했다. 그룹 '클락비' 멤버 김상혁도 "신고당한다"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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