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옛날 영화 상영하는 '그때 그 시절 청춘극장' 운영
뉴스1
2024.04.11 14:34
수정 : 2024.04.11 14:34기사원문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 도봉구는 60세 이상 주민들의 문화 생활을 위해 옛날 영화를 상영하는 '그때 그 시절 청춘극장'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때 그 시절 청춘극장'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3시 도봉구민회관 3층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지난달 상영작은 1967년에 개봉된 영화 '귀로'다. 90여 명이 방문했다.
관람료는 무료다. 다만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19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실버 세대를 위한 행복한 힐링 공간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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