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신랑 '위안멍' 유력?…프랑스 '어린왕자'로 불려
뉴시스
2024.04.11 17:43
수정 : 2024.04.11 17:43기사원문
온라인 커뮤니티서 '위안멍' 화제 털 부스스한 모습에 '실망' 반응도
[서울=뉴시스]김수아 인턴 기자 = 중국으로 돌아간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예비신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푸바오 짝짓기 상대 1순위 위안멍'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위안멍은 푸바오의 신랑감 판다 중 혈통이 겹치지 않아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위안멍은 당시 엄마 판다 환환이 털을 반대 방향으로 핥아 부스스한 모습을 보여 '거지 왕자'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러한 모습을 본 일부 국내 푸바오 팬들은 "푸바오 신랑감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때는 푸바오 신랑감으로 중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멍란’이 거론되기도 했으나, 푸바오와 혈통 관계가 가까운 것으로 나타나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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