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딸·아들 폭풍 성장…"키 커도 누나한테 꼼짝 못해"
뉴시스
2024.04.12 12:01
수정 : 2024.04.12 12:0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연수가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연수는 12일 소셜미디어에 "키가 커도 힘이 세져도 누나한테 꼼짝 못하는 욱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지아 양은 동생인 지욱 군의 귀를 잡고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다. 박연수는 "동생한테 힘으로 안되니깐 반바지를 내려버리는 무서운 누나"라며 "욱이 속옷 엄마가 좋은 거 사줄 게"라고 했다.
박연수는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1남1녀를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이들 가족은 MBC TV 예능 '아빠! 어디가?'(2013~2014)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딸 송지아는 프로 골프선수를, 아들 송지욱은 축구선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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