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불교달력사진 공모전 금상에 김영한 '꽃살문'
뉴시스
2024.04.15 18:30
수정 : 2024.04.15 18:3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 사업부와 조계종 사업지주회사도반 HC가 '제4회 불교 달력 사진·미술 작품 공모전' 금상에 김영한 씨의 사진 '꽃살문'을 선정했다.
도반HC는 "공모전 결과 금상에 김영한 씨의 사진 '꽃살문', 은상에 차정순 씨의 사진 '야생화', 동상에 모동신 씨의 사진 '연꽃', 안홍범 씨의 사진 '인도'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사진 176명, 그림 50명 등 작가 226명이 지원했다.
도반HC 사장 각운 스님은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훌륭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며 "2025년 불교 달력 역시 다양하게 구성해 대중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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