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정보기술, 요꼬가와전기와 통합 프로세스·시스템 개발 프로젝트 계약

뉴스1       2024.04.18 09:00   수정 : 2024.04.18 09:00기사원문

서린정보기술 로고 /제공 = 서린정보기술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서린정보기술은 지난 1일 세계적인 산업용 자동화, 테스트 및 측정 분야 공급업체인 요꼬가와전기와 글로벌 세일즈 프로세스를 통합할 수 있는 'End to End(E2E) Business Process Management(BPM)' 시스템 구현을 목적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요꼬가와전기의 차세대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디지털 워크플로우(Digital Workflow) 솔루션인 서비스나우(ServiceNow)의 앱 엔진(App Engine Studio)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서 진행한다.

이번에 적용되는 서비스나우의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은 포춘 500대 기업의 85%, 전세계 7만700여 기업이 사용중인 글로벌 솔루션이다.

이 클라우드 기반의 워크플로우 솔루션은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속화에 기여한다.

서린정보기술 관계자는 "당사는 서비스나우 공식 파트너로서 다양한 내 외부 프로젝트 경험과 레퍼런스를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서린정보기술은 고려아연 그룹의 ITO 및 ICT 전문기업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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