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진비빔면 '용기면' 나왔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세요
파이낸셜뉴스
2024.04.18 13:54
수정 : 2024.04.18 13:54기사원문
진비빔면 용기면은 봉지면과 마찬가지로 푸짐한 양과 취향에 맞게 냉비빔면 또는 온비빔면 두 가지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냉비빔면은 끓는 물을 표시선까지 붓고 4분 후 물을 버린 다음 냉수로 헹궈 액체스프와 비비면 완성되며 온비빔면은 2분 30초 후 물을 버리고 액체스프를 넣으면 된다.
오뚜기는 날이 따뜻해지는 봄을 시작으로 비빔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달 진비빔면 새 모델로 배우 이제훈을 발탁하고 '초시원, 초매콤, 초넉넉 진비빔면으로 120% 만족' 컨셉의 신규 TV CF를 통해 소비자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시원매콤한 맛의 진비빔면을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용기면으로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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