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수목원·정원 스탬프 투어 총 43개소로 확대
뉴스1
2024.04.23 14:58
수정 : 2024.04.23 14:58기사원문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국립세종수목원이 23일부터 수목원·정원 스탬프투어 참여기관을 총 43개소로 확대·운영한다.
23일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에 따르면 국립세종수목원은 스탬프 투어 운영기관을 2022년 18개소로 시작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운영기관에 스탬프투어 현판 및 스탬프함을 제공한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스탬프 투어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수목원·정원의 가치를 느끼고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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