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청년고용 공간 'HSU 대학일자리플러스 센터' 개소
뉴시스
2024.04.30 15:22
수정 : 2024.04.30 15:22기사원문
민원책임시스템 도입해 학생만족 환류시스템 계획
[서울=뉴시스]이주영 인턴 기자 = 한성대학교는 30일 오전 11시 상상관 B1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HSU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한성대는 서울 소재 대학으로 유일하게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과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모두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성대는 고용노동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매년 약 7억2000만 원 규모인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과 매년 4억5000만 원 규모인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을 올해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총 5년간 수행하게 된다.
한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9일부터 홍보 위크 행사를 통해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특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 구축 ▲진로·취업지원 및 통합상담 서비스 제공 ▲지역 청년 고용 거버넌스 기반 고용지원 서비스 제공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빌드업, 점프업 프로젝트 운영 등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이창원 한성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단과대학장, 트랙 주임교수, 학생대표, 유관부서장 및 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 테이프 커팅식 및 시설 투어 ▲개소식 ▲오찬 순서로 진행됐다.
이 총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재학생들에게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전공트랙제 학사구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취업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수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기업과 학생 간의 성공적인 매칭을 이루는 취업 성공의 플랫폼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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