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개인사업자 거래내역 간편전송 개선
뉴시스
2024.05.01 10:55
수정 : 2024.05.01 10:5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하나은행은 거래내역 간편전송 서비스를 고도화했다고 1일 밝혔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맞춰 개인사업자·프리랜서 고객이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여러 금융기관의 금융 거래내역들을 한 번에 손쉽고 편리하게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출시 이후 11개월간 3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이용건수는 4만건을 넘어섰다.
하나은행은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실시해 대상 금융기관과 거래내역, 고객을 확대했다. 여러 금융기관의 다양한 거래내역을 전송할 수 있게 했다. 거래내역은 암호화된 엑셀파일로 제공하고, 이를 고객이 입력한 이메일로 보낼 수 있도록 개선했다.
한상헌 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장은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여러 금융기관에서 거래내역들을 별도로 취합할 필요 없이, 하나원큐만 방문하면 쉽고 편리하게 세금신고 준비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roma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