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의 형태' 보석발굴 프로젝트 2탄…9일 롯데시네마 개봉
뉴스1
2024.05.02 11:13
수정 : 2024.05.02 11:13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롯데시네마가 '보석발굴 프로젝트' 롯시픽 기획전 두 번째 작품으로 '목소리의 형태'를 선보인다.
2일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보석발굴 프로젝트' 2탄으로 '목소리의 형태'를 오는 9일 단독으로 선보인다. '보석발굴 프로젝트'는 관객들이 놓친 명작을 다시 극장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한 롯시픽 기획전이다.
원작은 일본의 오이마 요시토키 작가가 2013년부터 2014년까지 고단샤 주간 매거진에서 연재한 동명의 만화로 2014년 코믹 그랑프리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일본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 이후 누적 판매부수 360만부 달성, 영화관 입장객 170만 돌파, 22억 엔(약 220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롯데시네마는 '목소리의 형태' 재개봉을 기념해 개봉 전 우정의 형태 댓글 작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더불어 영화 개봉 1주 차(9~15일) 동안 당일 관람 티켓을 매표소에 인증하는 고객에게는 스페셜 아트카드를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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