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농식품부와 해외바이어 대상 공장 투어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4.05.02 14:44
수정 : 2024.05.02 14:4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는 농림수산식품부와 협력해 ‘2024년 K-푸드 수출 상담회(BKF+)’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용인 신선 간편식(HMR) 전문 공장 투어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당일 투어에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식품 유통 기업 ‘쉐프 미들 이스트’ △미국의 수입·도매 유통업체 ‘지엘아이 씨에이’ △일본의 대형 유통업체 관계자 등 세계 각국에 유통 산업을 주도하는 해외바이어 총 28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프레시지는 채소와 육가공 등 철저한 원물 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로 최대 10만 개까지 간편식을 생산할 수 있는 제품 제조 및 생산 설비를 소개했다. 특히 자사 브랜드는 물론, 대형 유통채널 PB, B2B 제품 등 총 280여종의 다채로운 제품이 만들어지는 생산 인프라를 소개했다.
프레시지 관계자는 “한국에 방문한 해외 바이어들에게 자랑스러운 K-푸드와 해당 제품의 생산 및 제조 과정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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