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최강희, 20대라 해도 믿겠네…과즙미 폭발
뉴시스
2024.05.13 11:27
수정 : 2024.05.13 11:27기사원문
최강희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좋아하는 사람들과 필라. 은이언니랑도 찍을 걸. 지나고 나니 아쉬워요"라고 적었다. "테니스복은 진리. 이때 아님 못 입죠"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최강희는 네이비 컬러의 테니스복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뽐냈다. 내추럴한 긴 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재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을 진행 중이며, 약 3년 전부터 연기를 중단한 채 각종 직업을 체험 중이다. 마지막 연기 활동은 2021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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