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 성수동 '소금빵 맛집' 건물주였다
뉴시스
2024.05.21 18:45
수정 : 2024.05.21 18:45기사원문
21일 한경닷컴 등 업계에 따르면, 류수영은 지난해 4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이오커뮤니케이션 명의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 빌딩을 매입했다.
지상 3층 규모의 단층인 해당 건물은 토지면적 139.2㎡(42.11평), 연면적 169.943㎡(51.41평)다. 소금빵으로 유명한 디저트 가게가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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