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경닷컴 등 업계에 따르면, 류수영은 지난해 4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이오커뮤니케이션 명의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 빌딩을 매입했다.
지상 3층 규모의 단층인 해당 건물은 토지면적 139.2㎡(42.11평), 연면적 169.943㎡(51.41평)다. 소금빵으로 유명한 디저트 가게가 입점해 있다.
1998년 SBS TV '최고의 밥상'으로 데뷔한 류수영은 연기 활동을 하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