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 모바일 광고 수익화 통합운영서비스 '애드웨일' 출시
뉴시스
2024.05.23 09:22
수정 : 2024.05.23 09:22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코스닥 상장사 FSN은 모바일 광고 수익화 통합운영서비스 애드웨일(ADwhale)을 정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애드웨일은 국내외 광고 네트워크를 활용해 모바일 광고운영과 수익화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통합광고플랫폼이다. 모바일 애드네트워크 '카울리'를 통해 매체 수익 최대화를 위한 올인원 통합 솔루션 서비스, 퍼블리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 자회사 두허브를 통해 모바일 앱 서비스에도 진출하고 있다. 현재 두허브의 주요 서비스로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 게임 마케팅 플랫폼이자 플레이타임 리워드 앱 '캐시플레이', 방치형 앱테크 앱 '캐시런' 등이 있다.
조명현 FSN 광고사업본부장은 "14년 이상 구축된 빅데이터와 집약적 노하우를 기반으로 설계된 애드웨일을 통해 광고수익을 극대화하고, 수익화 운영에 있어서 필요한 광고연동, 운영, 수익정산 등 모든 통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방식에 따라 수익화 위탁서비스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광고수익화에 대한 부담과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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