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데뷔 18년만 첫 단독 팬미팅
뉴시스
2024.05.27 14:04
수정 : 2024.05.27 14:0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이강산 인턴 기자 = 그룹 '씨야' 출신 남규리가 데뷔 18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27일 소속사 하이어랭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규리는 내달 9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럭스(LUX)'를 연다.
이날 메인 포스터도 공개했다. 남규리는 청순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로,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켰다.
남규리는 "팬들을 직접 만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설렌다. 18년이라는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즐거워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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