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감량' 신봉선, 건강 적신호…병원서 수액 맞고 요양
뉴시스
2024.06.02 09:44
수정 : 2024.06.02 09:44기사원문
신봉선은 지난 1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눈물 이모티콘과 함께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집에서 침대에 누워 쉬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날씬한 몸매, 날렵한 턱선 등 눈에 띄게 달라진 비주얼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해 11월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서 체중 11㎏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신봉선은 "인바디 점수가 84점이 나왔다"며 이는 또래 중 상위 1%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snow@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