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관음봉 추락' 등산객 심정지…소방헬기로 병원행
뉴시스
2024.06.07 15:07
수정 : 2024.06.07 15:07기사원문
[공주=뉴시스]김도현 기자 = 7일 오전 11시9분께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국립공원 계룡산 관음봉에서 등산하던 50대 등산객이 추락했다.
관음봉 정상 아래쪽에서 발견된 A씨는 머리 부위를 다쳤고 심정지 상태였다. 그는 소방 헬기로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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