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민변 출신 3선
뉴시스
2024.06.10 22:53
수정 : 2024.06.10 22:53기사원문
민변 출신으로 국회 입성…22대 3선 오르며 상임위원장에 복지부·건보공단 등 소관…의료개혁, 연금개혁 등 쟁점 집중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선출됐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5시에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 의원은 20대 총선을 통해 국회에 입성한 후 행정안전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운영위원회 등 여러 상임위를 두루 거쳤다.
지난해 9월부터는 당 원내수석부대표로서 21대 국회 막판 여당과의 협상을 도맡았으며 22대 국회 3선 고지에 오르며 상임위원장을 맡게 됐다.
국회 보건복지위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을 피감기관으로 두고 있다. 의대 증원을 필두로 한 의료개혁, 국민연금개혁 등 중차대한 현안들이 집중된 상임위다.
▲서울 출생 ▲대원외국어고 ▲서울대 법학 학사 ▲사법연수원 35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 ▲제20대 국회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제21대 국회 전반기 법사위 간사 ▲민주당 원내 운영수석부대표 ▲제22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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