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나영석, 나 배신했다" 울분
뉴시스
2024.06.11 08:02
수정 : 2024.06.11 08:02기사원문
10일 방영된 tvN 스토리(STORY) '회장님네 사람들' 87화에서 김영옥은 '꽃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과 함께 게스트로 나섰다.
특히 김영옥은 이날 '회장님네 사람들'과 영상통화한 나 PD가 과거 프로그램 기획을 준비 중일 때 자신을 찾아와 '꽃할매' 섭외 0순위라고 말했던 사실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김영옥은 "나영석 씨 틀렸어. 나를 배신했어"라며 울분을 토하는 등 너스레를 떨었다.
김용건은 '꽃할배' 국내 여행 편에 김영옥을 추천했다. 신구도 "금상첨화"라며 반가워했다. 김영옥은 "젊은 애들이 놀아줄 것 같냐. 나나 놀아주지"라고 능청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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