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 "로또 1등 맞혔다 고소당할 뻔…사지 않기로"
뉴시스
2024.06.13 05:15
수정 : 2024.06.13 05:15기사원문
12일 오후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인터넷에서 중계를 하다 로또 1등 번호를 맞췄는데, 그때 상금이 13억5000만 원이었다"라고 밝혔다.
앞서 최현우는 지난 2021년 11월20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생방송으로 제990회 로또 당첨 번호 6개를 맞히는 마술을 보여줬다.
☞공감언론 뉴시스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