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26일 경력단절 여성 구인·구직 행사 연다
뉴스1
2024.06.14 11:51
수정 : 2024.06.14 11:51기사원문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송파구가 이달 26일 오전 10시 송파 여성 경력 이음센터에서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구인·구직 행사 '경력 이음 매칭데이'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송파구는 서울시 인구 1위 자치구이자, 여성 비율이 가장 높은 구이다.
현장에서 직원 채용도 이뤄진다. 제이엠 커리어 고용 서비스 본부 등 4개 기업은 서울시 동부 여성 발전센터와 협업해 직원 15명을 선발한다.
이와 함께 재취업 1대1 상담, 비즈니스 면접 코칭, 퍼스널 컬러 진단 행사도 진행된다.
서강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