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운임↑에 목표주가 2만→2.3만-대신
파이낸셜뉴스
2024.06.21 07:19
수정 : 2024.06.21 07:1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신증권은 21일 HMM의 목표주가를 2만원에서 2만3000원으로 높였다. 2분기 미주, 유럽항로의 스팟 운임이 크게 상승, 2분기에 깜짝 실적이 예상되서다.
3분기 이후 운임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단기적으로 실적 상향 및 주가 상승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HMM의 잔여 영구채는 2024년 1억7200만주, 2025년 1억4400만주로 주식으로 전환시 발행주식수는 약 10억2500만주다.
양 연구원은 "HMM의 경우 영구채 전환을 모두 감안해도 글로벌 컨테이너선사에 비해 저평가됐다. 글로벌 최고 수준의 컨테이너 선대와 영업이익률을 기록 중인 HMM이 저평가 받을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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