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고속道 친환경 자원순환 힘모은다
파이낸셜뉴스
2024.06.21 08:17
수정 : 2024.06.21 08:1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도로공사는 경기 성남 판교에 위치한 EX-스마트센터에서 E-순환거버넌스, 한국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와 '고속도로 친환경 자원순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요금소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수거해 재활용하기 위한 취지다.
공사 관계자는 "2050년까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제로화하기 위해 다양한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고객과 민간기업이 동참하는 협력체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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