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관광안내소' 신축 개소… 방문객 쉼터도 마련
뉴스1
2024.06.27 11:52
수정 : 2024.06.27 11:52기사원문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이 26일 양평역에 양평 관광안내소를 개소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양평 관광안내소는 지난 2016년 경의중앙선 양평역 2층 28㎡ 공간에서 '양평역 관광안내소'란 명칭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2023년엔 안내소의 접근성 제고 및 적극적인 관광 홍보를 위해 양평역 광장에 신축하는 계획이 수립됐고, 올 3월 착공해 이달 공사가 마무리됐다.
신설된 안내소 내부엔 관광객이 잠시 머물 수 있는 쉼터를 마련했고, 관광 홍보영상과 관광 홍보물을 비치해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안내소 운영 시간은 연중무휴로서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다.
군 관계자는 "양평 관광안내소를 양평역 광장에 신축해 새롭게 단장한 만큼 앞으로 양평 관광 안내의 중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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