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범 정보위원장…옛 친이계·언론인 출신
연합뉴스
2024.06.27 16:13
수정 : 2024.06.27 16:13기사원문
[프로필] 신성범 정보위원장…옛 친이계·언론인 출신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언론인 출신의 국민의힘 경남 지역 3선 의원.
그해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경남 산청·함양·거창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친이(친이명박)계로 분류됐으며, 초선 때 원내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4년 뒤 19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 박근혜 정부 시절 집권당인 새누리당에서 제1사무부총장, 경남도당위원장,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를 맡았다.
2017년 바른정당으로 당적을 옮겨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위원장, 경남도당위원장을 맡아 활동했으며 이후 바른미래당에도 몸담았다.
올해 22대 총선에서 옛 지역구 산청·함양·거창·합천 출마를 선언했고, 현역 김태호 의원이 '험지 차출'로 경남 양산으로 지역구를 옮기자 단수 공천을 받아 당선되면서 8년 만에 국회로 돌아왔다.
▲ 경남 거창(61) ▲ 서울대 인류학과 ▲ KBS 사회부·정치부 기자·모스크바 특파원·보도본부 9시 뉴스 에디터 ▲ 18·19대 경남 산청·함양·거창 국회의원 ▲ 한나라당 원내대변인 ▲ 새누리당 제1사무부총장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 22대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국회의원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yjkim8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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