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브라톱 입고 볼륨 몸매 과시…넘사벽 각선미
뉴시스
2024.07.01 05:01
수정 : 2024.07.01 09:46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한혜진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들 여름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저는 베트남 푸꾸옥으로 갔다왔어요"라고 적었다.
오락가락한 날씨에 여러분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모두모두 즐거운 여름을 보내고 계시길"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혜진은 베트남의 휴양지인 푸꾸옥에서 여유를 즐겼다. 검정색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한편 한혜진은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 (SIFAC)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한혜진의 프로필상 키는 178㎝다. 2000년대 중후반 뉴욕, 파리 등 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목받았다.
KBS Joy 예능물 '연애의 참견' 등에서 활약 중이다. 지난달 한혜진은 서울시 첫 건강도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건강도시 홍보대사는 서울의 건강정책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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