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 "단기적으로 라인관련 지분매각 안해"

파이낸셜뉴스       2024.07.02 18:08   수정 : 2024.07.02 18:0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참석해 "단기적으로 (라인야후 관련) 지분 매각은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soup@fnnews.com 임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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