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짜먹는 소염진통제 '파인큐 이부펜시럽' 출시
뉴시스
2024.07.08 10:11
수정 : 2024.07.08 10:11기사원문
스틱형 파우치 제품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국내 제약사 대원제약은 소염진통제 ‘파인큐 이부펜시럽‘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파인큐 이부펜시럽은 이부프로펜 성분의 짜 먹는 스틱형 파우치 제품이다. 이부프로펜은 진통 효과와 해열, 소염 효과도 있어 감기약에 주로 쓰이는 아세트아미노펜과 함께 널리 쓰이고 있다.
이부프로펜 성분 제품은 주로 정제나 연질캡슐 제제가 주를 이루고 있으나, 파인큐 이부펜시럽은 대원제약의 대표 제품인 ‘콜대원‘, ‘뉴베인‘, '코대원에스시럽‘ 등과 같이 짜 먹는 시럽제로 출시됐다. 목 넘김이 불편한 여성이나 노인들도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파인큐 아세트펜시럽에 이어 이부펜시럽을 출시하며 짜 먹는 진통제 라인업을 확대했고, 앞으로도 소비자를 생각하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필수상비약인 이부프로펜을 가정에서는 물론이고 외출 시에도 편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파우치 형태로 제작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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