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美 매체들, 삼성 '오디세이 OLED G8'에 '엄지척'
파이낸셜뉴스
2024.07.08 10:56
수정 : 2024.07.08 10:5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는 자사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G8'이 최근 미국과 영국의 주요 정보기술(IT)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미 포브스는 2024년형 오디세이 OLED G8 신제품에 탑재된 기술에 대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기술"이라고 평가했다. 스마트 TV 기능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 인공지능(AI) 프로세서가 작은 물체의 움직임도 선명하게 표현하는 등 획기적인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고 호평했다.
글로벌 IT 전문 매체 트러스티드 리뷰는 "오디세이 OLED G8이 삼성의 게이밍 모니터를 완전히 다음 단계로 끌어올렸다"면서 별 5개 만점을 부여하고, '강력 추천'제품으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OLED G8은 뛰어난 게임 성능 뿐 아니라 가장 강력한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상급 TV가 제공하는 수준의 콘텐츠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게이밍 모니터라고 설명했다.
홈씨어터리뷰는 "오디세이 OLED G8은 게이머들이 꿈꿔왔던 바로 그 제품"이라며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하고 별 5개 만점을 부여했다.
이 매체는 "패널 성능과 관련해서는 OLED G8의 대항마가 없을 것"이라면서 "채광 좋은 방에서 게임을 할 때든, 좋아하는 스트리밍 콘텐츠를 시청할 때든 원하는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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