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과잉 경호에 '애먼 피해자' 될 뻔…경호업체 사과
뉴시스
2024.07.13 22:57
수정 : 2024.07.13 22:57기사원문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날 변우석이 홍콩에서 열리는 '2024 아시아 팬미팅 투어 - 서머 레터'(SUMMER LETTER)를 위해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할 당시 일부 경호원이 과잉 경호를 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졌다.
라운지 등을 이용한 변우석을 마크한 경호원이 일반 탑승객에게 빛이 번쩍이는 플래시를 쏴 이에 대한 불편함을 느낀 시민들이 불만을 토로한 것이다.
변우석은 최근 tvN '선재 업고 튀어!'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가 나타나는 곳마다 인파가 몰리면서 경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이 가운데 일반 시민들도 피해를 입어서 안 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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